그러니까 3월15일에 하곤 3개월하고 보름되서 나를 써보는거다.
일상이 출근하고 퇴근이고,
매일 아침 오늘 수업은 뭐하나...? 밤이 되면 내일 수업은 뭐 해야하나.....?로 시작했다가 끝이난다.
반복하며 보낸 시간이 지금껏.
돌아보면 하루라는거 무섭도록 너무 잘 가고 있는것이다.
지금의 일이 내 전공을 살려 하는거지마 전공을 배울때만 해도 그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사회에서 써먹으면서 나로 인해서 이 과목이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았다는둥 하는 소리를 들으니 뿌듯.
그간 찍어둔 사진들 많은데 시간 지나서 올리려니 갑갑하다.
일상이 출근하고 퇴근이고,
매일 아침 오늘 수업은 뭐하나...? 밤이 되면 내일 수업은 뭐 해야하나.....?로 시작했다가 끝이난다.
반복하며 보낸 시간이 지금껏.
돌아보면 하루라는거 무섭도록 너무 잘 가고 있는것이다.
지금의 일이 내 전공을 살려 하는거지마 전공을 배울때만 해도 그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사회에서 써먹으면서 나로 인해서 이 과목이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았다는둥 하는 소리를 들으니 뿌듯.
그간 찍어둔 사진들 많은데 시간 지나서 올리려니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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