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선생님의 신랑(초등교사)님께서 그간 그려왔던 그림들 전시회를 한다고 초대장을 주고 가셨다.
설마....했는데 예술의 전당에서 .....
눈으로 확인하고 뜨악했다. 집에 돈이 많은갑다.....
11월이라고 하니 서울 갈 계획 세워봐야겠다. (근데 가지 않을 확률이 더 큰듯하다,orz)
** 피아노를 전공한 언니가 몇해전에 주었던 초대장. 우씨~~~~~~~~씨
나쁜시키가 자기랑은 레벨이 맞지 않다하여 나두 못가게 했다.
아놔아놔~~~나쁜시키 .......평생 그렇게 살아라.

양순이란다.
자세히 보면 귀엽다....허잡해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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