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 핫케익 미니핫도그 밥상 이야기

요즘 아침에 무언가를 하는것에 재미 들렸음.(전날 밤에 막 생각해 두고 잔다.)
오늘 아침엔 커피핫케익을 만들었다. 먼저 본연의 맛으로 몇장을 굽다가 커피핫케익을 만들기전 아직 많이 남아있는 미니 핫도그를 구웠다.
 
속을 익히려 오래오래 구웠다.  해봐야 실패도 하는것이도 보안점도 생기는것. 문제점은 끝부분이였는데 말아줄때 반죽을 안으로 모아줘야 세워서도 바삭하게 구울수가 있었다. 

오래 구워  안까지  다 익었고 오래구우면서 수분이 날아가서 식은후에  먹어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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